42월/100

작고 귀여운 컨버터블~

키가 큰편인 저는 사실 큰차를 선호 합니다. 답답한건 딱 질색이거든요. 그렇다고 대형세단이 좋다는 건 아닙니다. 오히려 버스면 충분해요 ㅎㅎ;; 하지만 이상하게 끌리는 작은 차가 있는데 그게 바로 미니 하드탑 컨버터블(?) 들 입니다. 제 많은 꿈들 중에 하나가 차는 나와 내 여자만을 위한 차를 사자! 인데 그 꿈에 딱 어울리지 않나 싶네요.

푸조 207cc

처음으로 하드탑 컨버터블에 눈을 뜨게한건 206CC 입니다. 워낙 베스트 셀링카라 다른 설명이 필요 없지요. 그 후속 모델입니다. 한끗 차이인데 느낌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. 하드탑 컨버터블의 원조답게 작지만 참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.

다이하츠 코펜

지금은 단종되서 구입할 수 없지만 첫눈에 반해 버린 녀석입니다. 다이하츠의 차들은 만화책에서 튀어나온 것만 같이 너무 귀엽고 앙증맞습니다. 한번 쯤 몰아보고 싶은 녀석~

르노 윈드

가장 최근에 출시된 르노의 윈드. 그래서 디자인도 최신 트랜드가 많이 반영 된 느낌입니다. 위의 차들과는 다른 개폐 방식인데 독특하네요. 프로모션 영상 또한 재미있습니다. 12초라는 짧은 개폐시간을 스포츠에 비교했네요. 르노삼성이 미친척 하고 들여오면 좋을텐데 그럴리는 없겠지요;;;

이외에 너무 멋진 컨버터블 들입니다........만 하드탑이 아니라서 패스~ ㅋㅋㅋ

BMW Z4

AUDI R8  Spider